나를 찾아가는 과정


드디어 순천연항도서관이 오픈했습니다.
이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르실겁니다.
리모델링 공사를 한다고해서 3달을 다른 도서관을 이용을 했습니다.
버스타고 삼산도서관도 가고 걸어서 30분 조례호수도서관도 갔습니다.

이제는 가까운 5분거리에 있는 도서관을 이용할수 있어 기쁩니다.

 

 

 

깔끔합니다.
더넓어지고 환해졌습니다.
의자와 책상 스탠드도 생겼습니다.

 

 

 

 

그리고 군데군데 이렇게
1인용 책걸상있습니다.
의자도 폭신하니 좋습니다.

 

 

 

 

사이드는 창문옆으로
의자가 있어서 책을 보기
편할꺼같아요

 

 

 

 

공간이 넓어져서 책이
더 들어와도 걱정없어
보입니다.

 

 

 

 

분류도 깔끔하게 잘했습니다.

 

 

 

 

미술품도 같이 전시했나 봅니다.

 

 

 

 

여기는 무슨 용도인지 모르겠습니다.

 

 

 

방석도 있습니다.

 

 

 

 

 

여기서 책봐도 되는건가요???

 

 

 

 

도서관 컴퓨터는 그냥 그랬습니다.

 

 

 

 

오늘 대여할 책을 찾았습니다.

 

 

 

 

복도는 유리로 돼어있어서
더넓어보입니다.

 

 

 

 

 

 

 

 

 

여기는 3층 열람실입니다.

여기서 새로 고쳐서

책상도 의자도 새거같내요

 

 

 

 

요즘 막말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한번 읽어봤습니다.

 

 

 

 

저는 이스탠드가 좋더라구요
책읽는 분위기가 좋습니다.

 

 

 

 

 

스탠드 스위치를 켜봤습니다.
앞으로 재주 애용 하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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