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2

산책하며 명상하기

명상을 할때 좌선을 한채 할수도있지만 산책을 하면서도 명상을 할수도 있습니다.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할수도있습니다. 명상을 할때 가만히 앉아 내면의 소리를 듣게 아니라 자기 자신에 몸에 집중을 해야합니다. 내 무의식이 뱉어내는 말에 집중하기보다 내몸에 촉감이나 느낌 호흡에 움직임에 집중해보세요 그러면 이내 잡념들은 사라지고 평안해진 자기자신을 볼수있습니다. 무의식속 잡념들은 끊임없이 물음을 던져 자기 자신을 고통 스럽게 합니다. 고통에서 벗어나려면 현재 지금에 몰입하면 됩니다. 미래나 과거가 아닌 지금 이순간에 집중하세요 걷기 명상 이세상에는 다양한명상이 존재합니다. 그중에서 산책명상을 소개하고자합니다. 산책을 할때 내몸에 움직임에 집중해보세요 걸을때 몸의 흔들림 주변의 소리들 내 심장소리 새소리 ..

마음공부 2020.04.16

명상

명상에 대해 관심이 많아 졌다. 명상을 하면은 마음이 편안해 진다고 한다. 몇번 나혼자서 반가부좌 자세로 내 호흡을 느끼며 명상을 해봤었다. 숨을 마시고 숨을 내뱉는 내 호흡에 집중을 한다. 들숨과 날숨을 통해 내몸에 공기가 들어오고 나가는 통로를 느낀다. 코로 들어온 공기는 페에 머물렀다가 다시 몸밖으로 빠져나간다. 호흡에 집중 하기가 꽤 어렵다. 집중할수록 온갖 잡념들이 떠오른다. 주변에 소음, 과거에 일, 오늘있었던 일, 미래에 할 일등 넘쳐나는 잡념들을 그냥 흘려보낸다. 생각나고 흘려보내고 생각나면 흘려보내기를 반복한다. 들숨은 짧지만 날숨은 아주 길다. 숨을 마시는건 금방 내페에 가득차지만 숨을 내뱉는 것은 내 배를 쪼그라 트릴정도로 길다. 이번엔 가늘고 길게 마셔본다. 가늘고 길게 뱉어본다. ..

리뷰/도서 2019.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