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도서 15

모든게 내 삶으로 끌려들어 올껄 알고있기 때문에 오늘도 나는 즐겁게 산다.

제목 : 웰컴투 지구별 저자 : 로버트 슈워츠 원서 : Courageous souls P45 우리가 우리 자신을 제한되고 흠결있는 존재로 보기를 그치고 원래 초월적인 존재임을 기억해낼때 사람의 불이 지펴진다는 뜻이다. 이 내면의 빛을 알아볼때 우리의 사고 패턴이 바뀌고 외적으로는 몸이 건강해 진다. 그런 세계에 있는 여러분은 그것이 그저 자기자신이라고 믿지요. 여러분은 자신이 두려움이고, 증오이고, 받아들여지지 않음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서로를 죽이는 일도 일어납니다. 영혼이 몸으로 들어올때 명철한 지혜가 대부분 사라지므로 인간인 당신은 당신이 곧 몸이라고 믿게 됩니다. 그렇게 해야 자신의 신성을 잊어버린채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비로소 진실을 알게되니까요 그자신을 엄청난 힘을 일으키고, 믿음을 굳게..

리뷰/도서 2020.09.11

윤미솔 첫번째 초대

이 작가 책을 참 잘쓴다. 작가 특유의 문체가 참 맘에 들었다. 읽기 쉽고 생각하기 쉽고 편하게 읽을수 있었다. 주제는 다소 무겁지만 ~요 로 끝나는 문체는 왠지 나도 따라하고 싶을 정도다. 작가는 아버지를 참으로 사랑했나보다. 사랑하는 사람을 읽고 우을증과 죄책감에 빠져 산듯하다. 그러고는 신을 만나게 되고 여러가지 영적 체험을 했다고 한다. 유체이탈을 하고 성령의 음성을 듣는가 보다. 이렇게 영적으로 뛰어난 사람들이 존재한다. 나는 아니지만 말이다. 나도 영적으로 깨어있기 위해서 책도 보고 명상도 하지만 그런 특별한 체험을 한적은 없다. 아주 잠깐 유체이탈 경험을 한적있지만 한번 한걸로는 만족하지 못한다. 작가는 신에 대해 마음 고민과 자아성찰을 이룬듯하다. 그리고 신은 존재하고 항상 우리 곁에 있다..

리뷰/도서 2020.08.21 (1)

그대는 불멸의 존재다. 개리 러너드 지음/강형규 옮김

p128. "실재는 위협받을수 없다"고 하는데, 이말이 무슨뜻이죠? 개리: 음 실재란 영을 뜻해요. 그리고 영은 신 혹은 그리스도라는 말과 동의어입니다. 천국의 상태에서 당신은 신과 아무런 차이도 없습니다. 사실 말은 우리가 자신이 여기에 있다고 생각하는 동안에만 필요한 것이고, 말 너머로 가기위해 말을 사용하고 있을 뿐입니다. ~ 신 혹은 영은 불멸이며, 상처를 입을수도 없고, 이세상으로부터 어떤식으로도 위협을 받을수 없는 무엇입니다. p174.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개리: 세상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용서해야 할게 아무것도 없지요. 자신이 마주치는 사건과 상황과 사람들 속에서 이사실을 인식하는 것이 진보된 형태의 용서입니다. 왜냐하면 이때 당신은 다른이들이 실제로 행한 어떤일을 놓고 그들을 용서하는..

리뷰/도서 2020.08.20

예수와 붓다가 함께했던 시간들

책을 잘 사는 편은 아닙니다. 책을 살려면 도서관에서 책을 한번은 읽어보고 이책은 집에서 두고 봐야겠다 싶은 책들만 구매를 합니다. 예수와 붓다가 함께했던 시간들이라는 책은 유튜브 채널 마인드풀tv를 보던중 운영하는 밴드라는 어플에서 정민님이 추천한 책입니다. 책 제목만 봐서는 예수와 부처가 함께했다는 소설같아 보이는 책이지만 삶의 의미와 에고를 해체하는 일에대해 2명의 조력자와 함께 대화형식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이책은 사실 "기적수업"이라는 책에서 모티브를 얻은책입니다. 책 초반에 기적수업에 관한 설명이 있는데 간략히 요약을 하자면 1975년에 헬렌이라는 여성이 예수의 음성을 듣고 그것을 책으로 엮은것입니다. 예수의 음성을 듣고 책을 썼다니 신비롭기도 했지만 의심도 갔습니다. 저는 사실 무신론자 이..

리뷰/도서 2020.07.09 (2)

당신의 삶에 명상이 필요할때

1. 도로 옆 하루는 너무나도 많은 생각들이 떠올라서 괴로우신적이 있나요 그럴때는 이방법을 추천드립니다. 본인 혼자 벤치에 앉아있다고 상상을 하세요. 그리고는 본인 앞에는 왕복 4차선 도로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나는 벤치의자에 앉아있고 왕복4차선에서는 많은 차들이 내눈 앞에서 지나갑니다. 지나가는 자동차를 자기가 하는 생각이라고 생각하고 바라보세요. 아무런 판단이나 평가는 하지 말고 그저 내 눈앞에서 지나가는 차들을 바라보세요. 그 차들을 세울필요도 없고 멈출 필요도 없습니다. 그저 내앞을 지나가게끔 내버려 두세요. 2. 푸른하늘 비가 오는 날에는 너무나도 울적합니다. 촉촉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 저또한 우울해집니다. 카페 창밖에 앉아 하염없이 비가 내리는걸 바라볼때도 있고 홀로 집에 앉아 술도 마셔봅니..

리뷰/도서 2020.04.24

상처받지 않는 영혼/마이클 A. 싱어

살면서 여러가지 생각들을 하고 살아갑니다. 그 생각들은 끊임없이 머릿속에서 말들을 만들어냅니다. 그 말들은 하나일때도 있고 때로는 둘일 때도 있습니다. 어떨때는 내 머리 속 그 말들은 서로 싸우기도 합니다. 서로에 얘기가 맞다면서 서로의 약점을 들춰냅니다. 이렇게 머리 속에서 끊임 없이 생각을 만들어 내고 서로 싸우기도 하는 것들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하루 종일 그 목소리는 내머리에서 떠나지를 않습니다. 심지어 잠을 자기 전까지 끊임없이 이런생각 저런생각이 떠오릅니다. 그러다 일찍 잠을 청하려 했어도 늦게 자고 맘 편히 잠을 자지도 못합니다. 살면서 누구나 경험해본 적이 있을실겁니다. 그리고 그 목소리가 무엇인지도 생각을 멈추는 방법이 무엇인지도 고민하신 적도 있을실거라 생각이됩니다. 마아클 앨런 싱어는..

리뷰/도서 2020.02.10 (8)

연향동 중앙서점/친절한효자손의 구글애드센스 고수익자되기

블로그에 점점 관심이 많아져서 책들을 찾던중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책도내고 강의도 하시는 친절한 효자손님의 책을 신청했습니다. 이번책도 역시 순천 도서지원에서 신청했습니다. 정가가 15,000원인데 50프로 디씨해서 7,500원에 구입했습니다. 정말 좋은 정책같아요. 일요일 10시에 방문했더니 1시부터 영업이라내요 장보고 집에갔다가 2시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연향동 중앙서점/중앙서림 장소는 전남 순천시 연향상가5길 7 입니다. 조은프라자 바로 뒤편에 있습니다 . 신청서에 사인을 하고 책값을 지불했습니다. 1층은 어린이 책이나 학습지 문구용품이 있습니다. 왼쪽에 보시면 만화책도 있습니다. 중앙서점은 2층도 있습니다. 책을 보니 이책이 원래 제가 블로그 시작할때 구입하려던 책이었습니다. 이전에 산 구..

리뷰/도서 2020.01.23 (8)

연향동 중앙서점 - 린치핀

1월 9일 새벽 3시에 신청을 하고 나서 책이 입고돼면 연락이 오겠지 했는데 그날 바로 오후에 중앙서림에서 문자가왔습니다. +_+ 중앙서림이라고 왔지만 현재 간판은 중앙 서점이 맞습니다. 저는 저녁에 방문해서 책을 9,000원에 구매를 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새책을 받게 돼어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서점에는 저말고도 신청하신 분들이 많았는지 신청한 책들이 A4용지 신청서와 함께 나열돼어 있었습니다. 저말고도 신청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신청서에 이름과 날짜 서명을 하고 꼭 현금이 아니여도 된다고 해서 카드로 긁었습니다. 신청한 책들이 만약 서점에 있으면 바로 받을수있는데 책이 없으면 주문하고 발주하는데 2~3일정도 걸리수 있다고 합니다. 책을 간략히 요약을 하자면 산업화 이후 대량생산 체제를 맞..

리뷰/도서 2020.01.11 (4)

시작의 기술

지난 3주동안 폐인처럼 살았다. 기대가 컸던 탓인가 갑자기 삶의 의욕을 한순간 잃어버렸다. 아무런 의욕을 느끼지 못했다. 정말적이었다. 하루 12시간 이상을 침대에서 잠을 잤다. 머리는 일어나야돼를 외치지만 몸은 움직이지 않는다. 침대 위 이불은 너무나 따뜻해서 나를 밖으로 끄집어 내지 못했다. 그러다 배가 고프면 일어나 밥을 먹고 씻었다. 씻고 도서관을 출석도장 찍듯이 방문했다. 이거라도 하지 않으면 외출을 할 생각이 들지도 않았다. 또 우울증이 도졌나보다 삶의 목적 ,목표, 의욕, 욕심, 희망 모든게 허무하게만 느껴졌다. 그래도 하루를 살아야 하기에 이 지긋한 굴레에서 벗어나기위해 도서관에서 책 한권을 빌렸다. 개리비숍의 책에 겉표지부터 나에게 딱맞았다. 침대에 누워 걱정만하는 게으른 완벽주의자를 위..

리뷰/도서 2020.01.07 (11)

에크하르트 톨레의 이 순간의 나

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할 책은요 입니다. 제목이 상당히 길죠 이 책은 에크하르트 톨레의 다음으로 출간된 책입니다. 영어 원문을 번역한 책이라서 정확한 제목을 잘 모르겠습니다. 삶으로 떠오르기가 2013년 책이면 이번에 책은 2019년 12월 9일에 처음 발행한 책입니다. 어느 날과 마찬가지로 톨레에 대해 이것저것 검색하던 중 라는 책이 출간됐다고 네이버 광고에 나오더라고요 저는 톨레의 신간 책인 줄 알고 읽고 싶어서 얼른 구매했습니다. 세계 3대 영적 지도자 톨레의 핵심 집약 편이자 실천 편이라고 책 표지에 대놓고 써 놓은 게 눈에 띕니다. 세계적인 3대 영적 지도자는 딜라이 라마, 틱낫한, 에크하르트 톨레 이 세 사람을 얘기를 합니다. 딜라이 라마, 틱낫한은 종교인입니다. 톨레는 그냥 일반인이라고 보셔도..

리뷰/도서 2019.12.2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