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여행 30

공주시 연미산/ 연미산자연미술공원

이곳은 쌍신공원에서 집으로 가는 길에우연히 발견했습니다.오른쪽에는 연미산이 있습니다. 바로 연미터널위에 있는 산입니다.왼쪽에는 자연미술공원이라고 있습니다. 공주시에서 가볼만핫 곳으로 추천합니다. 고마나루 명승길 안내도 공주시 웅진동의 "고마나루"는 곰과 인간에 얽힌 전설이 내려오는 유서깊은 명승지 "고마"란 "곰"의 옛말이며 공주의 옛 지명이기도 하다. "고마나루 명승길"은 공주시 금성도 공산성에서 시작해 강 건너 연미산 자연미술공원까지 돌아보고 다시 공산성으로 돌아오는 총길이 14KM의 길 소용시간은 약 4시간 30분 공산성만 둘러보아도 2시간이 걸릴정도로 볼거리가 많고 관광안내소에서 부족한 정보도 습득할수 있다. 금강교를 지나 정안천생태공원, 연미산, 공주보에 이르는 구간은 도로를 따라 걷게된다. 한..

리뷰/여행 2021.03.18

공주시 쌍신공원/ 걷기좋은 길

요즘들어 걸어야지 걷고 싶다고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이날 도서관을 들렸다가 공주시 주변에 걷기 좋은 길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쌍신공원을 들렸습니다. 위치는 지도에 보시는 곳으로 가야지 주차장이 나타납니다. 주차장은 엄청 넓습니다 이곳에서 캠핑카를 가져오시거나 텐트를 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고기를 구워 먹거나 돗자리를 피고 식사를 하시고 가는 분들도 많습니다. 한없이 걸어보왔습니다. 햇볕도 따뜻하고 하지만 이곳은 길이 비포장길이라서 걷기에는 안좋았습니다. 이상한 조형물들이 많습니다. 지구메아리 저 앞에 금강입니다. 앞에 금강 앞까지 가보았습니다. 별거 없었습니다.

리뷰/여행 2021.03.16

순천 유명한 절 송광사

이 글은 작년 여름휴가때 간 송광사 방문 리뷰 글입니다. 순천에 있을때 여름휴가로 혼자서 버스를타고송광사를 방문했습니다.코로나가 심할때라서 어디를 여행가기도 그래서 갔었죠.순천에서 2시간을 버스를 타고 갔던 기억이납니다.자가용이 있으신분은 근처에 톨게이트가 있으니 고속도로로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저는 버스타는걸 좋아해서 거리 풍경을 즐기면서 잘갔습니다. 아침8시에 출발해서 점심시간 직전에 도착했습니다.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버스종점에서 내려서 산을 향해 올라갔습니다.조계산 왼쪽은 송광사 오른쪽은 선암사라 보시면 됩니다. 비온뒤라 땅은 촉촉한게 습하지만숲에 향기는 그대로 느낄수있었습니다.계곡물소리도 상쾌했습니다. 밥을 먹고 올라갈겸 근처 식당에서 산채비빔밥을 먹었습니다. 가격은 9천원입니다.여러가지 나물들..

리뷰/여행 2021.02.20

청춘 웃장 / 드립커피 & 수제 햄버거

지난 월요일에 청춘웃장을 방문했습니다. 이날은 이번 총선 예비후보자와 순천 대학생연합이 간담회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저 이곳에 햄버거와 커피를 못마신게 생각나서 방문했는데 뻘쭘했습니다. 원래 사람이 없는 곳인데 이날은 많은 대학생들이 왔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예비후보 서갑원 후보와 악수도 했습니다. 다른 후보자들은 안오고 서갑원 후보만 와서 대학생들하고 1시간 정도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습니다. 드립 커피 4,000원 저도 이날은 왠지 우아하게 노트북을 켜놓고 커피 한잔과 함께 포스팅을 하고 싶었습니다. 원래 커피를 잘안마시는데 이날은 한번 마셔봤습니다. 커피 향도 좋고 맛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 때문에 심박수가 증가하고 물에 대한 갈증이 증가합니다. 평소에는 잘마시..

리뷰/여행 2020.02.23 (8)

순천 철도골목 조곡동

순천역 뒤편에 있는 조곡동입니다. 이곳은 일제 강점기때 순천역에서 근무하던 사람들만이 살던 동네라고 합니다. 보통 군인들 숙소를 관사라고 하는데 이곳 역시 관사의 개념인거 같습니다. 관사도 근무자들에 등급에 따라 배치받는 듯합니다. 2020년 1월부터 2월까지 휴관입니다. 저처럼 헛걸음 하시면 안됩니다.ㅠㅠ 요즘에 가는 곳마다 휴관이내요 철도 관사 말을은 일제 강점기인 1936년 당시 순천철도 사무소 종사자들이 주거안정과 철도시설 관리의 편리성을 고려하여 계획적으로 조성되었다. 단순히 주택만 건축된 것이 아니라 운동장, 병원, 구락부, 목욕탕 수영장 등 복지시설이 함께 있고 당시에 고급 주택단지로 기존 시가지와는 별도로 신시가지로 구축되었다. 순천 근대기 최초 계획도시였던 철도관사 마을은 전국에서 가장 ..

리뷰/여행 2020.02.06 (1)

순천 덕암동 유적지

오늘은 우연히 순천을 돌아다니다가 한 유적지를 발견했습니다. 위치는 한국병원 뒤편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나가면서 무슨 아파트쪽에 유적지가 있다길래 송보파인빌 아파트란 곳에 있습니다. 이곳은 올라가 보니 순천 지역이 잘보이는 명당이더라구요 기원전 5세기에 나온 돌무덤이나 도구들 다양한 유품들이 발견된 곳이라고 합니다. 이 한곳에서 이토록 다양한 시대에 유물들이 발견됐다는 것은 여기가 사람이 살기 참 좋은 장소였던거 같습니다. 볼거리가 많은 곳은 아닙니다. 하지만 지나가다가 한번 구경하기에는 좋은곳입니다. 산 같이 높은 곳이 아니라 언덕쯤에 위치한 곳이여서 주변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리뷰/여행 2020.02.04 (1)

광양/유당공원/광양불고기거리/서천체육공원

얼마전 광양을 버스 타고 갔다가 유당공원이란 곳을 발견했습니다. 이곳은 광양버스터미널 근처로 광양5일장 앞에 위치해 있습니다. 유당공원은 1547년 박세후가 조성했다고 합니다. 조선시대에 광양읍성을 축조해 왜구들이 볼수 없도록 나무를 심었던 곳이라고 합니다. 현재 성은 없어졌지만 팽나무, 이팝나무와 함께 수양버들이 많이 심어져 현재에 유당공원(버들못)이라고 합니다. 가운데에 있는 연못은 풍수지리적으로 기운이 약해서 만든 연못이라고합니다. 1910년에 나묵 많이 베어져서 숲은 많이 훼손되었고 천연기년물 제 235호인 이팝나무와 400~500년 된 팽나무, 느티나무등 연못에 풍겨이 멋있습니다. 이곳은 비석들은 원래 없었으나 해방이후에 생겨났다고 합니다. 이곳에는 광양현감과 전라관찰사의 선정을 기리는 비석이라..

리뷰/여행 2020.02.03

순천 가볼만 한 곳/죽도봉공원/팔각정(강남정)

순천에는 봉화산이라는 큰 산이 하나 있습니다. 이산을 중심으로 순천이 위치해 있습니다. 봉화산 옆에 죽도봉이라는 작은 산봉우리가 있는데 순천시의 모습을 한눈에 볼수 있습니다. 순천은 물이 깨끗하고 맑다고 합니다. 제가 대전 출신 인데 대전에 하천보다 깊고 물도 맑아 보입니다. 운동 할겸 소화도 시킬겸 죽도봉 전망대에 올라가 봅니다. 계단에 칼로리와 수명연장이 된다고 써있내요. 혼자 올라가는 길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중간쯤 올라왔을때 모습입니다. 조금더 올라가야 합니다.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이 정상에 카페가 있어서 놀랬습니다. 이 팔각정은 3층으로 돼어있고 정식 명칭은 강남정이라고 합니다. 계단으로 올라가시면 됩니다. 계단앞에 입구가 있는데 설거지 하시느라 바쁘시더라구요 정상에 올라서 본 팔각정 내부 단..

리뷰/여행 2020.01.30 (6)

순천 청춘 웃장

웃장을 구경하던중에 간판이 하나 눈에 띄었습니다. 청춘웃장이라고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11시부터 20시까지 운영하는 군요 요즘에 높은 임대료 때문에 창업을 하지 못하는 청년들에게 저렴한 임대료로 자리를 마련해 주고 시장에 젊은 사람도 이용할수 있게끔 하는 곳이 많습니다. 대부분 시장이름 앞에 청춘을 붙이 더라구요 공간도 넓고 인테리어도 깔끔하니 이뻤습니다. 테이블 수도 많았는데 장사하시는 분빼고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습니다. 음??? 2020을 위한 크리스마스 트리 군요 햄버거가게 커피숍, 디저트, 사진관, 등 다양한 상점들이 있습니다. 총 8개 샵이 있는데 문을 연곳은 3군데 밖에 없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는가 봅니다. 이 보드게임들은 청년대표들이 구매한거 라고 합니다. 재밌게 잘이용하시고 ..

리뷰/여행 2020.01.27 (4)

순천시 웃장 국밥거리 /청춘웃장

순천에는 시장이 크게 3군데 있습니다. 웃장과 아랫장 그리고 역전시장이 있습니다. 저는 웃장을 다녀왔는데 이날 장날이라서 사람이 엄청 많았습니다. 먹을거리도 많고 싱싱한 해산물과 싱싱한 야채들도 보았습니다. 순천 웃장 국밥거리 제일식당을 찾았습니다. 이곳은 TV에서도 한번 나왔던 집이더라구요 어쩐지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가게도 다른곳보다 더 큽니다. 제가 방문할때는 점심시간이 지나서 한가했습니다. 이곳은 2명이서 국밥2개를 시키면 수육이 서비스로 나옵니다. 저는 혼자갔기 때문에 먹어보지는 못했는데 다른 테이블 손님상에 서비스로 나온 수육을 봤는데 정말이지 양도 많고 맛있어 보이더라구요 ㅠㅠ 다음에는 일행과 같이 꼭 와봐야 겠습니다. 반찬은 쏘쏘한다 이 머리국밥이 대박이더라구요 국물이 상당히 깨끗했습니다..

리뷰/여행 2020.01.26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