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가는 과정

롱패딩이 가고 바야흐로 숏패딩에 계절이 왔으니...

이옷은 초겨울에 살지 말지 고민을 많이했습니다.

예전에는 옷을 정말좋아했는데 요즘에는 많이 수그러든듯...

패션유튜브 영상들도 많이 보는 편이고

다들 기본템을 중요시하기에 저도 하나둘 장만하고 있습니다.

셔츠라던지 크롭청바지 와이드청바지 독일군 신발 코트등..

정말 돈이 많이 듭니다. 옷을 잘입는건 그만큼 여러옷들을

사서 입어보고 자기 체형에 맞는 옷도 고를줄도 알아야하고

바쁜 현대인들한테는 쉬운일이 아니죠...

 그래도 옷에 대한 미련이 남는 이유는 왜일까요?

옷을 잘입는다는것은 이성에게 어필할수 있는 좋은 일이기에

아직까지도 이성에게 또는 다른 사람들에게 깔끔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인것 같습니다

이제는 그런 마음도 내려놓아도 좋은데 쉽지가 않내요

그래서 저는 그냥 저만에 스타일을 찾기위새 앞으로 계속

고군분투할 계획입니다. 

옷도 많이 사고 많이 입어보고 내체형에 맞는 바지나 스타일을

그 스타일도 내 나이에 맞게 입고 싶은데 워낙에 동안이라...ㅋㅋㅋㅋ

 

닥치고 리뷰할게요.

 

 

 

 

포장은 박스도 아닌 비닐포장

무신사스토어에서 그나마 품평이 좋아서 

7만원 초반에데 구매했습니다.

다크 브라운이 이뻐보여서 샀습니다.

 

 

 

다크브라운이라면서???

왜 카키색에 가깝지요???

고급스러운 브라운 색깔을 원했는데

카키색이라서 실망했습니다.

어두운데서 보면 영락없는 카키색입니다.

 

 

 

저 안쪽에 있는 발열보온시트가 엄청따뜻해요

조금 땀이 날것같으면 등쪽이 엄청 뜨거운정도 입니다.

꽤 따뜻해요 대신에 바람이 불면 지퍼쪽으로 바람이 콸콸 들어옵니다.

진짜에요. 지퍼를 닫아도 지퍼사이로 찬바람이 느껴집니다.

 

그거 빼고는 가격이나 스타일이나 만족스럽습니다.

7만원대 패딩치고는 막입기 좋을거 같아요. 

막패딩으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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