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가는 과정

 

기적의 도서관에서 동명초등학교 방면으로

올라가다보면 맛있는 추어탕집을 발견했습니다.

상호는 금당골추어탕이고 연향동에 위치해 있습니다. 

미꾸라지가 어항에 있습니다. 

메뉴는 단촐합니다.

추어탕하고 청국장 추어탕 두가지 밖에 없습니다.

각각 9,000원 10,000원 입니다.

 

 

 

 

 

 

 

 

 

여기 반찬은 전부다 맛있더라구요

간이 세지도 않고 추어탕하고 먹기에

딱 좋았습니다. 

겉보기에는 별다른 차이점은 없는데

국물도 진하고 특히 시레기가 너무 부드러워서

좋았습니다. 어떤곳은 시레기가 질긴데 여기는

시레기가 입에들어가는 순간 스르륵 녹더라구요 

밥한그릇 뚝딱 말았습니다. 

너무 깨끗히 먹어서 부끄럽내요 

하지만 너무 맛있었습니다.

순천 연향동 추어탕 맛집입니다.

다음에는 청국장 추어탕을 먹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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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assori.tistory.com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1.20 13:02 신고

    저도 추어탕의 맛을 깨닫고 싶네요~ 다들 넘 맛있다고 하는데 전 못 먹어서ㅠㅜ

  2. Favicon of https://lemon-7.tistory.com BlogIcon 레몬언니 2020.01.20 19:35 신고

    뜨끈한 국물에 한 그릇뚝딱 하고픈 날씨네요ㅎ

  3. Favicon of https://lsmpkt.tistory.com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1.21 15:26 신고

    요즘 날씨에 제격인데 추어탕 한그릇먹으면 힘이 날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