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가는 과정

지금은 도서관이 오픈을 했지만
오픈하기전에는 드라이브 스루나 워킹스루가 가능했습니다. 순천시립도서관 사이트에 로그인 하시고 본인이 보고싶은 책을 선정한뒤 직접 방문해서 책을 대여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한동안 도서관에 천막을 설치하고 간이 책상과 의자를 놓고 시민들에게 책을 빌려줬습니다.

더 자서한 내용은 순천시립도서관 사이트를 찾아보시면 됩니다.

@시민작가발굴 프로젝트
순천을 돌아다니다 보면 도서운영과에서 책을 발행해준다고합니다. 조건들이 몇가지 있는데 얼마이상의 원고가 있어야하고 주제는 자유지만 순천에 관련된 원고부터 발행된다고합니다.
저도 살면서 책한권 정도는 내고싶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내이름으로 된 책한권이 나온다면 정말 기쁠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열심히독서하고 글을 써야겠죠
책에 주제나 제목은 없지만 요즘에는 목차를 만드는 연습을 하고있습니다. 계속 꾸준히 하다보면 좋은 일이 생길 거라 믿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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