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공부

술은 내몸에 염증을 유발한다.

#심플 2020. 11. 27. 23:49

술을 마시면 안돼는 이유 하나더 찾았다.
바로 술은 우리몸에 염증을 유발한다.

우리몸에서 알코올은 필요 영양분이아니다.
오히려 악영향을 주기때문에 쓸모가없다.
술을 마시면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몸은
빨갛게 달아올며 중심 잡기긴 힘들고
뇌에 마비기능을 일으켜 말이 꼬이게된다.
사람마다 알코올 섭취량은 다르지만
일정량 이상을 마시게 되면 기억력이 감소되어
그다음날 이불킥을 하게만든다.
정신을 잃게되면 위험한 사건사과 발생할
가능성도 높다.

간은 술을 해독하는데 있어서 우리 인체에
꼭 필요한 기관이다.
간은 알코올뿐만 아니라 우리체내에 들어온
독소들을 해독을 한다.
현대인들은 다양한 음식들을 섭취를 한다.
인스턴트나 유해한 음식들도 많기에
간은 할일이 정말 많다. 어쩌면 우리가 먹는
음식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일을 한다.

간은 술에게 치명적이다.
지나친음주는 간경화 및 간암 지방간을
만든다. 나도 지방간을 판명받았었다.
지금은 모르겠지만

아무튼 술을 안마시면 간도 좋고
신체도 좋고 여러모로 나에게 유익하다.
술을 몇일이라도 끊어본사람은 알것이다.
하지만 술에 유혹은 정말이지 강렬하다.

술을 끊다가도 술자리 모임이나
좋은일 안좋은일에 항상 술이 생각난다.
그저 단호한 의지만으로는 부족하다.

나는 술을 마시면 안되는 사람이라는것을
스스로 느낄필요가있다.
인생 뭐있어 즐기다 가는거지 오늘은 즐겁게
취하고 마시자. 얼마나 오래살려구 술은 끊냐?

술맛을 알아버린 이상 다시되돌리기는 힘들다.
그래도 노력은 해봐야지 술끊는걸 포기하면
마음이 편하다. 하지만 내안에서는 계속 마시지
말기를 바라는게 느껴진다.
적당히 마시면된다고하지만 그게 더힘들다.
술은 컨트롤하기 정말힘들다.
몇일 잘 컨트롤하다가도 다시 막처먹게되고
다음날 기억은 안나고 하도 처먹어서 위장과
똥꼬는 엉망이다.

오늘과 어제 술을 안마셨다.
어제는 무알코올 맥주를 마셨고
오늘은 치킨을 술없이 처음으로 먹었다.
기특하고 대견하다. 치킨에는 항상 술을 마셨던
나였는데 새로운시도가 성공했다.

아무튼 냉장고에 먹을것도 있겠다.
술이 생각나면 앞으로 무알코올 맥주를 마셔보자
맛은 맥주보다 떨어지지만 이상하게 약간
취한 느낌을 실제로 받는다. 기분탓이겠지만
이내 한캔을 다 마시면은 취하지는않는다.

오늘은 여기까지

1 2 3 4 5 6 7 ···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