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가는 과정

 

요즘들어 걸어야지 걷고 싶다고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이날 도서관을 들렸다가 공주시 주변에 걷기 좋은 길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쌍신공원을 들렸습니다. 위치는 지도에 보시는 곳으로 가야지 주차장이 나타납니다. 

주차장은 엄청 넓습니다

이곳에서 캠핑카를 가져오시거나 텐트를 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고기를 구워 먹거나 돗자리를 피고 식사를 하시고 가는 분들도 많습니다. 

 

 

한없이 걸어보왔습니다.

햇볕도 따뜻하고 하지만 이곳은 길이

비포장길이라서 걷기에는 안좋았습니다. 

 

이상한 조형물들이 많습니다.

지구메아리 

저 앞에 금강입니다. 

 

앞에 금강 앞까지 가보았습니다.

별거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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