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가는 과정

지하상가에서 12번출구로 올라오니

저멀리제주목 관아 와 관덕정이 보이내요

 

 

제주목 관아의 들어가는 입구의 모습입니다.

 


제주목 관아 입장료

 

일반 1,500원

청소년 1,000원

군인 800원

아이 400원 

 

관람시간

9:00~18:00


 

관덕정은 잠시 놔두고 

제주목 관아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한복을 입은 관광객들이 많터라구요

한국분들은 못보고 대부분 중국 분들이었습니다.

친구랑 연인이랑 가족끼리 와서 한복을 입고 열심히 사진을 찍더라구요

신혼부부도 있었어요 

제주목관아 왼쪽으로 가면 한복대여점이 있습니다. 

 

 

제주목 역사관이라고 해서 

들어가는 입구 오른쪽 성벽내에 위치해있습니다.

성벽안에 공간을 만들어 관람할수 있게 되어있어요

 

 

제주목사는 오늘날로 애기를 하면

제주도지사라고 합니다.

이걸 본순간 여기는 도지사가 일을 했던 곳이란걸

알았습니다. 

 

 

안에 초록색 옷을 입은 사람이 제주 목사라고 합니다.

 

 

어딜가나 마네킹이 있는데 

옛 목사의 모습인거 같아요 

 

 

여기는 조명이 없어서 

사진을 찍어도 너무 어둡더라고요

건물을 보호하기 위함인지 전기 시설은 안보였어요

 

망경루 2층에 올라갑니다.

2층에서 바라본 모습이에요

이곳은 건물터가 있던 주축돌이내요

망경루 왼쪽에는 귤밭이 있습니다. 

 

다시 밖으로 나와 입구옆에 있던 관덕정으로 갔습니다. 

 

 

관덕정 내부의 모습입니다. 

관아가 일제시대때 불탔어도 이곳 관덕정은

모습을 유지했다고 합니다. 이곳에서 활쏘는 연습을 했다고 하내요 

 

 

 

 

 

관덕정에서 용두암 가는 길에 

전복퓨전요리 집이 있더라구요

마침 점심시간전이고 배가 고파서 들어갔습니다.

제주도 전복이 먹고 싶었어요 

저는 이곳에서 활전복초장비빔밥을 12,000원에 먹었습니다. 

 

 

여기는 밥이 일반밥이 아니라

전복의 내장으로 밥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곳은 셀프 입니다.

반찬은 깍두기랑 된장국이 있었어요

 

 

여기는 전복 손질시 조리시간이 오래걸린다고 양해를 구하더라구요

활어 전복초장 비빔밥 이거는 개인적으로 밥이 맛있었어요

전복 내장으로 밥을 하니 밥이 감칠맛이 장난아닙니다.

밥을 싸가고 싶을 정도였어요

전복도 꼬독꼬독하니 씹는 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 옆에 초장은 직접 만든거 같은데 

많이 자극적이지 않고 밥에 비벼먹을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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