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가는 과정

 

 

제주 책방을 뒤로 하고 산지천 갤러리로 향했습니다.

 

 

 


산지천 갤러리는 무료관람

운영시간 10:00~18:00 

매주 월요일 휴관입니다. 

 


입구에 들어가면 안내데스크에서 안내자 분이

갤러리에 대해 설명을 해주셨어요

엘리베이터 타고 3층으로 올라가서 내려오는 관람을

하면 된다고 합니다. 

사진은 촬영해도 된다고 허락은 받았습니다. 

 

 

 

 

 

 

 

 

 

 

 

 

 

무슨 천조각으로 사람 하체를 만들고 

머리카락을 붙여놨더라구요 이걸 보는 순간

깜짝 놀랬습니다. 제가 예술을 몰라서 이게 뭘

의미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좀 징그러웠어요 

 

 

 

 

 

 

 

예술은 심오하군요 

 

 

 

 

2층에서 내려다본 1층입니다.

이곳은 쉼터로 카페도 있습니다. 

 

 

 

 

 

 

 

 

 

 

산지천에서 여객항으로 가다보면 전망대가 하나있습니다.

이곳에 유리창에 시가 하나 적혀 있습니다. 

 


힘든 상황가 자주 비딪치면서 

우리는 점점 지쳐가고

무기력함은 늘어나기만 합니다.

그 힘들고 아픈 시간은

우리가 한 걸음 나아가기 위한

좋은 발판이 될 테지만

우리는 그 시간속에

번번이 주저않아 좌절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삶을 살아가면서 

힘든 상황을 마주쳤을때

자신이 회복할수 있는

방법을 아는것은 중요합니다.

삶에 지쳐 방전되어도 

자신의 방법으로 충전할 수있다면

그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갈 수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산울림 전망대에서는

힘든시간을 극복하는 

자신만의 방법에 대해 나눠보려합니다. 


-산지천 산울림 전망대 -

 

 

누가 썼는지 모르지만 정말 좋은 시였어요

요즘 암울했던 저에게 깊은 울림을 줬습니다.

시를 읽고 위로 받기는 처음이내요 

 

 

 

 

 

 

저 멀리 제주 여객항이 보입니다. 

사진 우측에 보시면 김만복 기념관이 있습니다.

이날의 마지막 일정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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