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가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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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웰컴투 지구별

저자 : 로버트 슈워츠

원서 : Courageous souls

P45 

우리가 우리 자신을 제한되고 흠결있는 존재로 보기를 그치고

원래 초월적인 존재임을 기억해낼때 사람의 불이 지펴진다는 뜻이다.

이 내면의 빛을 알아볼때 우리의 사고 패턴이 바뀌고 외적으로는

몸이 건강해 진다. 

 

그런 세계에 있는 여러분은 그것이 그저 자기자신이라고 믿지요.

여러분은 자신이 두려움이고, 증오이고, 받아들여지지 않음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서로를 죽이는 일도 일어납니다.

영혼이 몸으로 들어올때 명철한 지혜가 대부분 사라지므로

인간인 당신은 당신이 곧 몸이라고 믿게 됩니다. 

그렇게 해야 자신의 신성을 잊어버린채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비로소 진실을 알게되니까요 그자신을 엄청난 힘을 일으키고,

믿음을 굳게하며, 파동을 높은 단계로 끌어올릴것 입니다. 

 

P49

우주에서 가장 높은 파동은 사랑입니다.

그리고 기회가 있을때마다 될수 있는 한 그 파장에 메어두는 것이

비결입니다. 

 

P88

우리가 이세상에서 보는 이원성(옳음과 그름, 좋음과 나쁨)은, 

모든것이 중립적인 영혼의 세계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사람은 인생

이라는 강물 위를 흘러가는 모든것을 판단하려고 하지만, 영혼은 강둑에

말없이 앉아 공평무사한 연민의 마음과 판단하지 않는 태도로 그저 가만히

바라볼뿐이다. 깊은 내적 평화는 우리가 이 중립성을 기억해 낼때 온다. 

사람에게 판단은 고통에 따른 당연한 결과다. 영혼에게 고통은 판단에

따른 당연한 결과다. 우리가 마음의 눈을떠 우리 자신이 손상될수 없는

영원한 영혼이라는 사실을 기억해낼때 우리는 삶의 시련들을 더이상 

판단하지 않게 될것이다. 시련이 닥치더라도 그것을 중립적으로 받아들

일수 있을 것이며, 그로써 고통은 줄고 기쁨은 늘것이다.

 자신을 인격체에서 영혼으로 인식하게 될때 우리는 자신을 더욱 정확하게

이해하게 된다. 또 시련이 주는 고통보다는 시련이 주는 지혜와 성장쪽으로

초점을 옮기게 된다. 그 전에는 고통의 무의미함만 보다가 이제는 거기에 

목적이 있음을 본다. 전에는 처벌로 보이던 것이 이제는 선물로 보이고, 

짐으로 보이던 것이 기회로 보인다. 다시는 삶의 희생양이 되는일이 없을것이며.

오히려 삶이 주는 수많은 축복의 수혜자가 될것이다. 

 

 

크게 걱정을 하거나 완벽한 계획을 짜더라도 인생은 흘러간다.

그러니 재밌는 일이 있으면 즐기고.....

 

행복의 원천은 내안에 있다. 

 

짜증도 분노도 많이 가라앉았다. 화나고 짜증나는 순간이 오더라도

깊게 생각하지 않고 그냥 흘려보낸다.

그러고 나서 지금 이순간에 집중한다. 내생각이 아닌 내행동, 내몸, 내행위

내 주변에 집중한다. 기쁘다. 많이 좋아지고 있어서....

내가 하면 기분 좋아지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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