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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연향동 도우코우 초밥

도우코우 전화 061-722-4248 주소 전남 순천시 하대석길 48지번연향동 1471-1 영업시간 매일 11:30~22:00 저희 집근처에는 맛집이 참 많습니다. 순천에서 연향동은 초밥또한 많이 있습니다. 오늘 점심은 이곳에서 해결하려고 왔습니다. 점심특선이 만원입니다! 저 많은게 만원밖에 안한다니 정식을 먹으러 갑니다. 가게 내부는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이곳에서 회식을 하면 상당히 좋을것같습니다. 기본 샐러드와 초밥 우동이 먼저 나왔습니다. 계란찜입니다. 엄청 뜨거우니 뚜껑 여실때 조심해야한다고 사장님이 말씀해주셨어요 일반 계란찜은 아닌거 같고 맨마지막에는 생선살이 씹혀서 더 맛있었습니다. 초밥은 무난무난 했습니다. 맨마지막에 김밥은 새우튀김 김밥이더라구요 마지막에는 새우튀김하고 고구마 튀김도 줍니..

리뷰/음식 2020.07.10 (5)

예수와 붓다가 함께했던 시간들

책을 잘 사는 편은 아닙니다. 책을 살려면 도서관에서 책을 한번은 읽어보고 이책은 집에서 두고 봐야겠다 싶은 책들만 구매를 합니다. 예수와 붓다가 함께했던 시간들이라는 책은 유튜브 채널 마인드풀tv를 보던중 운영하는 밴드라는 어플에서 정민님이 추천한 책입니다. 책 제목만 봐서는 예수와 부처가 함께했다는 소설같아 보이는 책이지만 삶의 의미와 에고를 해체하는 일에대해 2명의 조력자와 함께 대화형식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이책은 사실 "기적수업"이라는 책에서 모티브를 얻은책입니다. 책 초반에 기적수업에 관한 설명이 있는데 간략히 요약을 하자면 1975년에 헬렌이라는 여성이 예수의 음성을 듣고 그것을 책으로 엮은것입니다. 예수의 음성을 듣고 책을 썼다니 신비롭기도 했지만 의심도 갔습니다. 저는 사실 무신론자 이..

리뷰/도서 2020.07.09 (2)

순천시 연향동 함흥 냉면 맛집

순천시 연향동에 가시면 냉면거리가 있습니다. 함흥냉면 오대옥천냉면 등 여러 냉면집이 있는대 그중에서 한곳인 함흥냉면 집을 방문했습니다. 전화번호 : 061-727-5900 신주소 : 전남 순천시 하대석길 2 구지번연향동 1518-9 함흥냉면 영업시간 : 매일 09:30 - 22:00 함흥냉면 집이 두곳이 나오는데 큰길 바로 우체국 건너편에 위치해있습니다. 이곳은 정말 더울때는 손님들이 줄을 설정도로 사람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물냉면을 먹었습니다. 저녁 9시 늦은시간에 갔는데도 곳곳에 손님들이있었습니다. 냉면 양은 성인남자 혼자 먹기에 충분했습니다. 이집은 면에 촉감이 남달랐습니다. 처음먹을때는 이거 좀 이상하다 면발이 뚝뚝 끊키는 느낌?? 이랄까 하지만 냉면을 다 먹어갈수록 이 집면발에 ..

리뷰/음식 2020.07.06 (1)

나는 이미 충분하다

나는 이미 모든것을 가지고있다. 원할때 먹을수있고 휴식을 취하는 집이 있으며 생각해보면 많은것들을 가지고있다. 나는 존재만으로 완벽한존재이다. 남과 나를 비교하지말고 평가하지말자. 비교와 판단은 나에 오류를 발생시킨다. 나를 사랑하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자. 가지지 못한것들을 외부에서찾지말고 내 내면에서 찾자. 답은 밖이 아니라 내안에 있다.

마음공부 2020.07.05 (1)

전남사랑/코나카드 소득공제 신청하기

전남사랑카도 소득공제가 가능하다고 해서 앱을 설치하고 신청을 해보았습니다. 주민등록증으로 등록할때 발급일자가 있는데 이거는 본인 주민등록증 발급날짜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코로나로 인한 경제적 타격이 크니 이를 극복하려고 정부가 많은 지원금을 국민들에게 주고있습니다. 요즘 야당에서도 김종인이 원내 대표가 되면서 보수정당에 맞지않는 급진적인 정책들이 쏟아져 나올것 같습니다. 여튼 코로나 사태가 하루 빨리 극복되기를 바래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코로나 이전보다 이후가 저에게는 긍정적으로 다가와서 기분이 좀 그렇내요 해빙이라는 책을 읽고 나에게 없는 것보다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것에 감사하며 생활을 했더니 뜻하지 않은 곳에서 수입이 생겨서 놀라고 있습니다. 돈에 대한 인식에 전환을 가지고 싶으신 분들은 책 해빙을 ..

카테고리 없음 2020.06.05 (1)

전남형 긴급생활지원금 받으러 덕연동행정복지센타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이런 문자를 받았습니다. 각 지역별로 명칭은 다르겠지만 전라남도에서 주는지원금은 전남형 긴급생활지원 입니다.코로나로 인한 경제활성을 위해 이러한 지원을 받게되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게 생각보다 받을수 있는 기간이 짧아서 지원자가 몰릴것을 예상해서 10분정도 일찍갔습니다.다행히 기다리지 않고 2번째로 받을수 있었습니다. 저는 연향동에 살아서 덕연동 행복지원센터로 9시10분전까지 갔습니다. 이곳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있습니다.바닥에 하얀색 테이프가 붙어져 있어요 상품권이나 선불카드를 선택할줄 알았는데선불카드 30만원을 받았습니다. 백화점이나 유흥업소는 사용이 불가능 하고요전남지역은 어디서나 사용가능합니다.대신에 이카드는 분실시에는 책임이 없다고 하니분실하시지 않토록 주의하세요!!..

카테고리 없음 2020.06.04

순천 수영장

순천에 도서관은 열렀지만 수영장은 아직도 임시휴관입니다. 도서관 일부는 대여만 가능하고 책을보는것은 열람실을 이용해야합니다. 삼산도서관은 열람실이 없어서 거리를 유지하라며 좌석에 의자를 한칸씩 빼거나 의자에 앉지말라는 문구가있습니다. 도서관에서 각자 거리를 유지하며 독서를 하시는 모습을 보고 잘지켜지고있어서 우리나라 성숙한 의식수준을 볼수있었습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0.05.21 (1)

위즐리 면도기 언박싱

네이버를 보면은 광고를 엄청하고있는 위즐리 면도기입니다. 면도기는 거품이 많타며 가성비 마케팅을 하고있습니다. 사실저는 수염이 많은 편이 아니라 아침에 한번정도 면도를 합니다. 보통은 마트에서 파는 저렴한 삼중날 면도기를 썼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수염도 굵어지고 깔끔하게면도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면도기 코너에 가면 비싼가격에 망설였습니다. 이참에 한번 새면도기로 바꿔볼까 구매를했습니다. 쉐이빙젤도 난생 처음 구매했습니다. 포장들은 과대 포장되어있어서 내용물을 빼니 쓰레기만 한상자내요 포장에 신경을 덜썼었으면 더저렴했을거같습니다.

리뷰/제품 2020.05.19 (1)

순천 시립도서관 드라이브스루

지금은 도서관이 오픈을 했지만 오픈하기전에는 드라이브 스루나 워킹스루가 가능했습니다. 순천시립도서관 사이트에 로그인 하시고 본인이 보고싶은 책을 선정한뒤 직접 방문해서 책을 대여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한동안 도서관에 천막을 설치하고 간이 책상과 의자를 놓고 시민들에게 책을 빌려줬습니다. 더 자서한 내용은 순천시립도서관 사이트를 찾아보시면 됩니다. @시민작가발굴 프로젝트 순천을 돌아다니다 보면 도서운영과에서 책을 발행해준다고합니다. 조건들이 몇가지 있는데 얼마이상의 원고가 있어야하고 주제는 자유지만 순천에 관련된 원고부터 발행된다고합니다. 저도 살면서 책한권 정도는 내고싶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내이름으로 된 책한권이 나온다면 정말 기쁠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열심히독서하고 글을 써야겠죠 책에 ..

일기 2020.05.15

초보 철봉 후기

철봉을 구입한지도 벌써 2달이 지났습니다. 2달만에 처음으로 턱걸이를 4번에 성공했습니다. 처음에는 1개도 못했었는데 그동안 꾸준히 한게 도움이 된것같습니다. 1. 오래 매달리기 거의 2달 가까이를 철봉에 매달리는 연습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손이 아파서 10초도 버티기 힘들었는데 지금은 1분은 거뜬히 매달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철봉에 오래 매달릴수록 버티는 근력이 쎄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2. 꾸준히 하기 저는 철봉을 사고 한달에 한두번빼고는 맨날 메달렸습니다. 딱히 시간을 정해 놓고 매달리지는 않았고 언제라도 어깨가 아프다 시프면 운동을 중단했습니다. 계속 매달리다 보니 제가 생각보다 어깨가 약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매달리고 다음날 어깨가 아프면 어깨가 아프지 않을때까지 쉬었습니다. 3. 초조..

일기 2020.05.01 (1)

나는 누구인가?

나는 누구인가. 내이름을 홍길동이고 나이는 몇살이고 어디 살고 무슨 일을하고 기타 등등 이것들은 내가 아니다. 누군가 또는 내가 누구냐고 묻는다면 그것은 내가 누구인지 그들이 모르고있다는 것이다. 가령 남들이 나에게 누구냐고 묻는다면 상대방은 나를 몰라서 물어봤을 것이다. 만일 내가 내자신에게 내가 누구냐고 묻는다면 그것은 내가 내자신이 누구인지 몰라서 물어볼것이다. 내가 내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는것은 내안에 진짜인 내가 나를 알아차리라고 소리치는 것과 같다. 내가 누구인지 그것은 어떤 단어나 문장으로 정의내릴수 없다. 어떤 말로도 표현할수도 없다. 나는 나 그자체이다. 부디 외부적 조건들로 자기자신을 정의내리지 말라 만일 자기 자신을 그무엇으로 정의내린다면 자신에 한계를 말과 단어에 한정 지을 뿐이다...

마음공부 2020.04.28

끄적거림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압박이 든다. 일끝나고 내가 하는것은 가만히 앉아 내 내면을 바라보고 있는데도 성에 차지 않는지 계속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압박이 든다. 내 내면을 바라보면서도 불안해하고 걱정하는듯 하다. 완전히 100% 불안감, 우울, 걱정을 버릴수는 없을까? 어쩌면 100% 라는 조건이 나를 억압하는것 같다. 조건지어진 삶은 불행하다. 내가 사는 내 삶에 조건짓지 말자. 집,차,가족,사랑하는 애인 들이 있어 행복하고 하지 말자. 그저 내면의 평화와 평안에 집중하자. 내 자신을 믿자. 더 나아지고 있다고 발전하고 있다고 스스로 긍정의 에너지를 만들자. 너무 오랫동안 에고에 휩싸여 있엇ㆍㄱ 존재하는 기쁨을 알지 못하는거 같다. 오랫동안 부정적 생각을 해서 긍정적 마인드가 안되는 것뿐이다. 계속 노력하고..

마음공부 2020.04.27 (1)

동전의 양면처럼 모든걸 받아들이세요

좋은일있으면 나쁜일이 있듯이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일들을 겪습니다.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상반되는 일들을 경험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왜이런일들을 체험할까요? 우리는 우리 내면에서 그답을 찾을수 있습니다. 좋은일이 생기면 기분이 좋고 나쁜일을 겪으면 기분이 나쁩니다. 왜그럴까요? 그것은 우리 마음이 그렇게 바라보고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무의식이 특정상황에 대해 평가하고 판단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평가하고 판단하는 일에 익숙해져 살아왔습니다. 학교나 언론에서 그렇게 가르치 고 보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떤상황에서도 평안해질수있습니다. 우리 모두 존재에 집중해야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다양한일들이 발생할때 그때 느꼈던 감정 이나 기분을 잘 관찰하세요. 아 내가 이런 기분이 드는구 나 정도가 ..

마음공부 2020.04.26 (1)

당신의 삶에 명상이 필요할때

1. 도로 옆 하루는 너무나도 많은 생각들이 떠올라서 괴로우신적이 있나요 그럴때는 이방법을 추천드립니다. 본인 혼자 벤치에 앉아있다고 상상을 하세요. 그리고는 본인 앞에는 왕복 4차선 도로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나는 벤치의자에 앉아있고 왕복4차선에서는 많은 차들이 내눈 앞에서 지나갑니다. 지나가는 자동차를 자기가 하는 생각이라고 생각하고 바라보세요. 아무런 판단이나 평가는 하지 말고 그저 내 눈앞에서 지나가는 차들을 바라보세요. 그 차들을 세울필요도 없고 멈출 필요도 없습니다. 그저 내앞을 지나가게끔 내버려 두세요. 2. 푸른하늘 비가 오는 날에는 너무나도 울적합니다. 촉촉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 저또한 우울해집니다. 카페 창밖에 앉아 하염없이 비가 내리는걸 바라볼때도 있고 홀로 집에 앉아 술도 마셔봅니..

리뷰/도서 2020.04.24

당신과 삶은 하나이다.

내 자신과 삶은 하나이다. 삶과 내자신을 분리할수 없다. 내가 삶이고 삶이 곧 나이다. 살아가는 인생 즉 삶이 내 자신이라고 받아들이는 순간 다른 사람의 삶 또한 인정하게 된다. 이 세상에는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어느 하나 똑같지 않다.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에서 살아가는 삶은 너무나 고정되어있다. 나이가 들면 결혼을 해야하고 자식을 가져야 하며 집도있고 자동차도 있고 평범한 삶. 누구나 평범한 삶을 살고 싶어한다. 우리들은 획일화된 삶을 쫓아가지만 세상에는 이 우주에는 다양한 스토리가 있다. 남들에 시선에서 자유로워 지는 방법은 그들의 시선에 아무런 반응을 하지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저항하지 않고 반항하지 않으면 그들의 삶의 방향을 받아 들일수 있다.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

마음공부 2020.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