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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에고는 술을 좋아한다.

나는 지금껏 내가 술을 좋아하는 줄알았다. 술을 좋아하고 취하고싶고 같이 어울리고싶고 술을 마시고 나면 부정적인 생각이 꽉찬다. 우울하고 불안하고 답답하고 걱정이든다. 내가 술을 좋아하는거라면 부정적생각은 안들텐데 내가 아니라 내안에 에고가 술을 좋아하는건 아닐까 술을 마시면 고통스러워하는 내자신을 만들려고 그오랫동안 나에 에고는 나를 술에 취하게 했나보다 그래야 그고통을 자신에 먹이로 먹고 나에 에고는 더 커진다. ㅇㅔ고는 술을 좋아한다. ㄴㅏ는 이제 더이상 술을 마시고싶지 않다 왜냐하면 술을 마실수록 나에 에고는 점점 더 커질테니까

마음공부 2020.04.18 (5)

먹는걸 잘흡수해야 운동효과도 커진다.

운동을 한지도 6개월이 넘어가면서 운동만큼이나 식단이 중요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저는 장이 좋지 않아서 어렸을때부터 배앓이를 많이 했습니다.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지만 먹으면 이내 설사를 했고 배가아파 많이 엎드려있었습니다. 열심히 운동만 한다고 근육이 성장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몸에서 잘 흡수하는 음식을 먹어야 근육이 성장합니다. 1. 대변을 확인하자 음식을 먹고 대변을 확인하는 버릇을 가져봅시다. 전날 먹은 음식이 잘소화 돼서 좋은 변이 나왔는지 색깔이나 모양 냄새로 확인해봅시다. 2.몸에 안맞는 음식 찾기 저는 기본적으로 기름진음식중 치킨을 먹었을때가 가장 변이 무르고 나빴습니다. 복통도 심했습니다. 치킨을 좋아하지만 몸에서 안받으니 조절을 해야겠습니다. 3. 내몸에 맞는 단백질 찾기 저는 개인적으..

일기 2020.04.17 (1)

산책하며 명상하기

명상을 할때 좌선을 한채 할수도있지만 산책을 하면서도 명상을 할수도 있습니다.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할수도있습니다. 명상을 할때 가만히 앉아 내면의 소리를 듣게 아니라 자기 자신에 몸에 집중을 해야합니다. 내 무의식이 뱉어내는 말에 집중하기보다 내몸에 촉감이나 느낌 호흡에 움직임에 집중해보세요 그러면 이내 잡념들은 사라지고 평안해진 자기자신을 볼수있습니다. 무의식속 잡념들은 끊임없이 물음을 던져 자기 자신을 고통 스럽게 합니다. 고통에서 벗어나려면 현재 지금에 몰입하면 됩니다. 미래나 과거가 아닌 지금 이순간에 집중하세요 걷기 명상 이세상에는 다양한명상이 존재합니다. 그중에서 산책명상을 소개하고자합니다. 산책을 할때 내몸에 움직임에 집중해보세요 걸을때 몸의 흔들림 주변의 소리들 내 심장소리 새소리 ..

마음공부 2020.04.16

6개월동안 운동하면서 느낀점

1.푸쉬업 가슴을 키울려고 과도하게 많이내려갈필요가없다. 많이 내려가서 가슴에 더자극을 주고싶어하는데 이때 가슴 보다 팔에 통증이 심하다면 팔운동을 하고있는것이다. 팔은 90도 이하로 꺽지 말고 팔을쭉핀 180도에서 90도사이에서 팔을 접엏다 펴주는것이 나에게는 팔보다 가슴에 자극이 더 많이 왔다. 2. 갯수를 채우지 못했을때는 난이도를 낮춰서 갯수를 채우자. 이방법을 하면 정자세로 갯수를 채우는데 도움이 된다는걸 느꼈다. 3. 풀업 아직도 한달동안 매달리기 연습을 하고있는데 어깨 스트레칭위주로 연습하고있다. 나는 왼쪽어깨보다 오른쪽어깨가 덜유연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4.숄더팩킹 어깨를 몸안쪽으로 넣는 연습도 계속하고있다. 하루는 갯수욕심에 무리를 했더니 오른쪽어깨 통증이 와서 다음날 하루를 잘쉬었다...

일기 2020.04.07 (3)

순천 서울 깍두기

날씨도 너무 좋고 오늘은 왠지 따뜻한 국밥이 생각이 났습니다. 사실 혼자사느라 국은 안해 먹습니다. 거의 반찬 위주로 식사를 하다보니 국을 받을때는 마음이 따뜻하더라구요 마치 국에 따뜻한 온도가 전해지는 같습니다. 그리고 식사는 혼자하는 것보다는 다같이 함께 어울려 먹는 밥도 맛있다는걸 이제야 느끼고 있습니다. 나이가 먹어가면서 소화력도 떨어지고 국물 한숟가락이면 속이 따뜻한것이 어느덧 저도 나이가 먹어감을 새삼 느낍니다. 이날은 왠지 사골국이나 갈비탕이 생각나서 예전에 지나갈때 봐뒀던 서울깍두기라는 곳을 갔습니다. 왜 가게 이름이 서울깍두기인지는 모르겠지만 대리석 건물로 딱 봐서 연식이 오래되 보이는 식당이었습니다. 식탁도 칸막이도 대리석으로 ㅎㅎㅎ 상은 제가 한번 살짝 들어봤는데 엄청 무거웠습니다. ..

리뷰/음식 2020.04.05

의시과 무의식 사이

의식은 깨어있는 상태이고 무의식은 깨어있지 않은 상태이다. 의식이 있는 삶을 살고자 한다면 항상 깨어있어야 한다. 어떻게 깨어있는 의식을 유지할수 있을까? 판단하지 않고 평가하지 말아야한다. 나와 남을 평가하지말고 나와 남을 비교하지 말아야한다. 평가하고 판단하는 순간 나는 깨어있지 못하고 감정과 동일시 된다. "나는 잘생겼어. 저사람은 못생겼어" "나는 돈이 없어. 저사람은 돈이많아" "내가 하는일은 미래가 없어 " 자기 부정적인 감정과 우월감,이기심이 팽배하다. 어느 한순간 판단하고 평가하는 일을 멈출수없다 이미 오랫동안 사고해온 방식이니 자리가잡혀있다 그저 내가 평가하고 있구나 판단하고있구나 알아차리면 된다. 그러면서 의식과 무의식을 번갈아 가며 느낄수있게된다. 의식과 무의식을 오고 가는건 자연스러..

마음공부 2020.03.31 (5)

고통에서 벗어나기

몸짱이 돼기위해 한청년이 열심히 운동중이다. 한 1년정도 하니 몸도 좋아지고 건강해졌다. 하지만 본인이 생각하는 몸짱에 기준에는 부합하지 못하다고생각한다. 다른 이들은 멋있다고 칭찬을 하지만 정작 본인은 만족하지 못한다. 스스로 고민속에 운동을 하다가 너무 무리한 나머지 부상을 입게되었다. 큰부상을 입어 몇달동안 운동을 쉬어야 하고 대회도 무산 됐다. 이청년은 그동안 고생한것이 물거품이 돼자 깊은 우울감과 상실감에 빠져 살아간다 솔루션 이남자는 스스로 자신이 만든 몸짱이라는 기준에 맞추려다.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됐다. 스스로 자기 몸에 만족하지못하고 더크고 우람한 근육을 만들려다 큰슬럼프에 빠졌다. 인간은 왜 이런 고통을 당하는가? 건강을 위해 시작한 운동이 큰화를 입었다. 스스로 만족하지못한 부분이 ..

마음공부 2020.03.30

내 내면의 아이

내 내면에는 아주 고집센 아이가있다. 남들에게 지적받기 싫어하고 자존심이 쎄고 남들보다 우월하고싶은 그런존재가 있다. 사람들에 평가에 예민하고 항상 잘하고 칭찬받고싶어한다. 문제는 내 자존심에 스크래치가 났을때다. 한번 난 상처는 아물기도 전에 상처를 들쑤시고 들쳐낸다. 나에 자책감과함께 남들에 잘잘못도 들춰내기 바쁘다. 시간이 지나도 마찬가지도 끊임없이 나자신을 괴롭힌다. 미래에 올 일들을 상상하며 혼자 고통속에 있다. 누가 나를 이고통속에 있게하는가? 바로 내자신이다. 나만이 이고통속에서 스스로 끌어올릴수있다. 과거의 일, 미래의 일들은 생각할수록 혼란만주고 마음이 너무 괴롭다. 오로지 지금 이순간, 현존하자. 내가 지금 무얼하는지 어떤 느낌이 들고 어떤 상황인지를 인지하자. 이대로 계속 하다보면 내..

마음공부 2020.03.29 (4)

평가와 판단하기

평가와 판단하기를 멈출수가없다. 이미 오랫동안 그렇게 살아와서 그런가보다 내안에 방어본능이 내주변에 모든것들을 평가하고 판단하기 시작한다. 이제는 정말 평가하고 판단하는일을 멈추고싶다. 말로는 가능하나 행동으로는 돼지를 않는다. 솔직히 말해 잘됄때도 안될때도 있다. 그사이를 인정하고 받아드려야한다. 받아드리고싶은데 잘안된다. 잘안되는 마음을 받아드려야하는데 힘이 들고 혼란스럽다. 이대로 괜찮다고 말해주고싶다. 이대로도 좋다 이대로도 괜찮다

마음공부 2020.03.28 (1)

내가 술을 마시지 않는 이유

부정적생각 일단 술을 마시면 기분이 좋습니다. 체온은 올라가고 정신은 몽롱한게 텐션도 올라가고 기분이 좋습니다. 하지만 술자리가 어느정도 끝나가고 집에갈때가 돼면 기분이 나빠지기 시작합니다. 마치 저장되어있던 엔돌핀을 미리 쓴것처럼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술을 마시고 나면 부정적인 생각과함께 우울했습니다. 과거의 억울한일,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고는 술기운에 잠이들고 깼을때는 기분은 여전히 그대로입니다. 잠을잤어도 자지못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러고는 저녁이돼면 술생각에 기분이좋아지고 무한루프 입니다. 계속 끊임없이 기분은 롤러코스터를 탑니다. 더불어 부정적인 생각도 강해집니다. 무슨일을 해도 자신이 없고 모든게 내탓만같았습니다. 술을 마시지않자 나타난 변화..

마음공부 2020.03.28

에고(ego)란?

에고(eg0)란? 에고라는 단어를 들어보신적이 있으신가요?에고는 한국말로는 자아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서양에서는 에고라는 말로 쓰입니다. 현대에 여러 영적 지도자들은 에고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합니다.그들마다 조금씩 달리 해석을 하지만 에크하르트 톨레는 에고를 인간이 가지고 있는 기능장애라고 말합니다. 에고안에는 인간들이 느끼는 감정들이 포함되어있습니다.두려움, 걱정, 불만, 불안, 욕심, 질투, 등 다양합니다. 보통은 무의식상태를 에고를 보셔도 무방합니다.에고에 잠식되어 있는 자신은 내가 아니고 무의식인 상태로 볼수 있습니다. 에고에서 벗어나면 평온한 삶을 살수 있다고 말합니다.하지만 실제로 에고에서 100% 벗어 날수는 없습니다. 인간은 이 에고로부터 자신의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무의식의 상태로 의..

마음공부 2020.03.26

무의식에서 벗어나는 방법

무의식 이란 여러분들은 무의식에 대해 아시나요? 의식의 반대되는 말이 무의식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계실겁니다. 무의식이란 의식이 없는 상태를 얘기 합니다. 의식이 없는 상태는 어떤 모습일까요? 아무래도 자신에 본능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상태일것 입니다. 자신에 본능이라고 하면은 식욕 ,성욕, 수면욕을 얘기를 하겠지만 저는 여기서 감정에 빠져있는 상태라고 정의하겠습니다. 즉 무의식이란 자신의 감정과 동일시 되어있는 모습을 말합니다. 감정에는 여러가지 것들이 있습니다. 분노, 슬픔, 두려움, 걱정, 행복, 질투 등 다양합니다. 우리들이 일상생활에서 겪게되는 감정들입니다. 누군가 우리에게 화를 내면 기분이 나쁘고 상처 받고 반대로 즐거움을 주면 행복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우리들은 이렇게 감정과 동일시 되는 ..

마음공부 2020.03.25 (2)

쉬는날

저는 한주에 2~3번 정도 쉽니다. 급여는 많지는 않지만 혼자서 생활할 정도는 됩니다. 보통은 쉬는 날에 도서관을 가거나 평소에 가보고 싶었던 곳을 갔었습니다. 집근처에 있는 연향도서관이나 순천에 여행갈만한 곳을 다녀와서 블로그 주제도 얻고 했었습니다. 지금은 일을 시작하고 코로나도 유행이어서 쉬는 날에는 집에서 보냈습니다. 요 한달을 쉬는날 집에만 있으려니 좀이 쑤십니다. 더구나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어디로든 바깥구경하기 좋은 날씨에 집에만 있으니 너무 답답하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외식도 하고 홈플러스가서 장도 봤습니다. 대신에 마스크와 장갑은 꼭 착용하고 외출후에는 손을 잘 씻어야 겠죠~ 집근처에 있는 생면요리 체인점 입니다. 국수나무라는 식당인데 면요리가 대부분이고 국수류, 쌀국수, 돈까스 및 ..

일기 2020.03.18 (8)